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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의 이유…'피겨' 이해인·신지아가 남긴 공통된 한마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에서 이해인이 쇼트에 이어 프리스케이팅까지 시즌 최고점을 기록하며 8위에 올랐습니다.

신지아 역시 프리에서 개인 최고점 141.02점을 받아 총점 206.68점, 최종 11위로 첫 올림픽을 마쳤습니다.

경기 후 두 선수는 한목소리로 "후회는 없다"고 말했는데요.

모든 걸 쏟아냈기에 가능한 표정, 생애 첫 올림픽을 마친 이해인·신지아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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