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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대신 품에 '폭'…"힘내" 방문객 폭증

아기 원숭이가 자신보다 훨씬 커 보이는 오랑우탄 인형을 질질 끌고 다닙니다.

일본 치바현의 한 동물원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이 아기 원숭이는 지난해 7월에 태어났는데요.

보통 아기 원숭이는 태어나면 어미 품에 꼭 매달려 지내는데, 이 원숭이는 어미가 육아를 하지 않아 대신 인형을 어미처럼 여기며 끌어안고 다닌다고 합니다.

항상 인형과 함께하는 아기 원숭이의 모습이 SNS에 공개되자 힘내라는 응원과 함께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아기 원숭이를 직접 보려는 발길도 이어지면서 주말 방문객이 평소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을 정도라고 하네요.

(화면출처 : X @ichikawa_zoo, 인스타그램 @nori8817nn, @bbbboyi, @my_family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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