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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명분은 자유를 말했지만, 수단은 폭동이었습니다. 국가를 위한 거라고 변명했지만 결국 국가의 근간을 뒤흔든 큰 위기를 불렀습니다.

오늘(19일) 재판부는 이를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훼손한 내란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남은 건 당사자가 그 책임을 온전히 인정하고, 국민 앞에 고개를 숙이는 일입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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