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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13도' 포근함 계속?…일요일 다시 '뚝'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절기 우수인 오늘(19일) 낮에는 꽤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13도로 오늘보다 5도가량이 더 높겠고요, 모레는 17도까지 올라서 4월만큼 따뜻하겠습니다.

단 일교차가 커서 옷차림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기온은 일요일에 비가 내리면서 대폭 떨어지겠습니다.

일요일 중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오겠고요, 이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강원 영동 지역은 강풍경보 수준의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데요, 지금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다시 확대되고 있어서 불이 나면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굉장히 큽니다.

불씨 관리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대기질이 탁하겠습니다.

낮 기온 남부 지방도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또 전국에 눈비 예보가 있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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