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태민 씨가 미국 아마존 뮤직의 글로벌 퍼포먼스 시리즈 인 더 페인트에서 무대를 펼칩니다.
케이팝 아티스트가 이 무대에 서는 것은 태민 씨가 처음입니다.
인 더 페인트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마존 뮤직이 NBA 포스트게임 쇼를 통해 선보이는 글로벌 퍼포먼스 시리즈입니다.
농구와 음악을 결합해 코트 사이드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데, 태민 씨는 현지시간으로 19일 케이팝 아티스트 최초로 이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최근 태민 씨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라스베이거스에서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쳤습니다.
(화면출처 : 아마존 뮤직·클립스·YG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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