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유배지라는 말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극장가를 장악했습니다.
설날인 그제(17일) 300만 관객을 모으며 손익분기점을 넘겼고,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 4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한국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좀비딸보다 빠른 기록입니다.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를 비롯해 마을 사람들과 생애 마지막을 보내는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서사에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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