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말고 이 카드를 사야 했을까요.
미국에서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 1장이 천문학적인 금액에 낙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본의 인기 게임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피카츄 캐릭터가 붓을 들고 있습니다.
이 카드는 미국 인기 유튜버이자 프로레슬러인 로건 폴이 지난 2021년 우리 돈 약 77억 원에 매입한 포켓몬스터 희귀 트레이딩 카드인데요.
당시에도 가장 비싼 포켓몬 카드 거래라는 세계 기록을 세운 바 있는데, 최근 온라인 경매를 통해 우리 돈 238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며 역대 최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이 카드가 천문학적인 가치를 지닌 이유는 압도적인 희소성 때문인데요.
1998년 한 잡지 일러스트 대회 입상자들에게만 증정된 이 카드는 전 세계에 단 40여 장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logan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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