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원에 가까운 로또복권 1등 당첨금이 1년이 지나도록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오늘(19일)이 지나면 복권 기금으로 귀속됩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15일 추첨한 1,159회차 1등과 2등 당첨금 각각 1건씩이 아직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1등 당첨금은 12억 8천여만 원으로 이 복권은 서울 강북구의 한 판매점에서 판매됐습니다.
2등 당첨금은 4천400여만 원으로 경북 김천시의 판매점에서 판매됐습니다.
오늘까지 당첨금 수령이 가능한데요.
오늘이 지나면 전액 복권 기금으로 귀속돼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
최근 5년 동안 이런 미수령 당첨금은 총 3천76만 건으로, 금액으로는 2천283억 원에 달합니다.
가장 많은 미수령 건수는 5등 당첨금인데요.
전체 미수령 금액의 66%를 차지했습니다.
(화면출처 : 동행복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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