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화재 현장
오늘 새벽 4시 50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의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굴착기와 진화차량 등 장비를 동원해 3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화재 당시 야적장에는 300톤에 달하는 폐기물이 쌓여 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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