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설 명절을 하루 앞둔 오늘(16일) 서울 마포구 독막로에서 전신주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마을버스가 독막로 마포구청 방향에서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사고 인근 일대 상가 10호가 정전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마포구청은 오전 11시쯤 재난문자를 통해 "전신주 교체 시까지 상수역 사거리∼어울마당 진입로(합정역 방향 3개 차로) 교통 통제가 예상되니 차량은 우회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
구청은 버스를 견인 조치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전신주 교체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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