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단수' 7년형 이상민 전 장관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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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순식간" 화염 휩싸여 '활활'…전국서 속출
미국·일본 모두 실패했는데…"전 세계서 처음" 환호
"장난하나" 분노 부른 꼼수…설 연휴 노려 '기승'
"최소 26만 명 몰린다" 제왕의 복귀…전 세계가 집중
"미국 왜 이러지" 이례적 행보들…뒤에 깔린 '노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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