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개헌 발의선인 310석 넘는 의석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습니다. 이번 승리를 계기로 다카이치 총리가 '전쟁 가능 국가' 개헌 추진 등에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2. 60조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낸 빗썸 사태와 관련해 금융 당국이 모든 가상자산거래소에 대해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빗썸 측은 갑작스러운 시세 급락 피해를 본 피해자들에게 오늘(9일)부터 보상을 실시합니다.
3. 2차 특검 후보자 추천을 둘러싼 민주당의 내홍이 깊어지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가 "대통령에게 누를 끼쳐 죄송하다"고 직접 사과했습니다. 특검 추천 방식에 빈틈이 있었다며 제도를 정비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4. 국민의힘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했습니다.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한 지 11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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