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4시 반쯤 충북 청주시 사직동의 한 11층짜리 오피스텔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5명이 연기 흡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차량 11대가 불에 타고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1시간 20여분 만인 5시 5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앞서 전날 밤 9시 40분쯤엔 청주시 봉명동의 한 5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66㎡ 규모 주택 내부가 불에 타는 등 2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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