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충남 천안 동남구 유량동에 있는 3층짜리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났다.
어제(7일) 저녁 6시 10분쯤 충남 천안 동남구 유량동에 있는 3층짜리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10명이 대피하고 2명이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건물 1층 외벽 등을 태워 2천600만 원 규모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외부에 쌓여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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