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로 인해 솟아오른 연기
성남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10분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빌라 옥상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대피했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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