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한 사원에서 신도들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뒤쪽에는 장난치는 신도들도 있네요.
점점 몸동작이 커지던 순간, 한 신도가 남녀 공간을 나누기 위해 세워둔 가림막 구조물을 실수로 밀었고,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아이가 구조물 아래에 깔리고 말았습니다.
내부 CCTV에 찍힌 당시 상황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사고를 낸 뒤에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해당 신도들을 향해 비난이 쏟아졌는데요.
그 뒤 아이가 숨졌다는 소문까지 돌았지만, 현지 매체는 아이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X @GPX_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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