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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꾸준히 관객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

[우리 악당 명칭이 어케 되오? (신의 악단.)]

영화 '신의 악단'이 지난 일요일 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신의 악단'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5위로 출발하다 꾸준한 관객 몰이로 '아바타: 불과 재'와 '만약에 우리'까지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93만 명으로, 100만 고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신의 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배우 박시후 씨와 2am 출신의 정진운 씨 등이 출연했습니다.

(화면출처 : 스튜디오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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