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오늘(30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한 데 대해 "외환 당국이 미 재무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 재무부가 최근 원화 약세가 한국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재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미 재무부는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을 포함한 10개 나라를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했습니다.
한국은 2023년 11월 명단에서 빠졌다가 지난해 11월 다시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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