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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6년 만에 서울콘서트 앞둔 근황…주영훈 "사랑하는 건모형"

김건모, 6년 만에 서울콘서트 앞둔 근황…주영훈 "사랑하는 건모형"
누명을 딛고 6년 만에 공연으로 컴백한 김건모(58)의 근황이 공개됐다.

작곡가 주영훈과 아내 이윤미가 가수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내 사랑하는 건모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는 글을 남기고 김건모를 향해 "눈 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해요"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김건모는 다소 피곤한 기색이 눈에 띈다. 오는 3월 서울 공연을 앞두고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김건모는 지난 9월 6년 만에 부산 공연으로 컴백했다. 이날 김건모는 데뷔 35년의 가수답지 않게 긴장한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고, 벅차오르는 감정에 무대에서 눈물을 쏟기도 했다.

오랜 가수생활을 멈출 정도로 심각한 누명에 휩싸였던 김건모는 법적으로 무혐의가 확정됐으며, 긴 마음고생을 딛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서 방송 활동보다는 무대에서 노래로 만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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