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코끼리 한 마리가 관광객들이 탄 차량에 달려듭니다.
스리랑카의 한 사파리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몸무게가 약 3톤에 달하는 이 코끼리는 긴 코로 차량 문짝을 뜯어낸 뒤 코를 안으로 집어넣어 과일을 찾으려 했습니다.
공포에 질린 관광객들은 황급히 차량에서 내려 반대편으로 도망쳤는데요.
다른 관광객 차량이 경적을 울리며 접근하고 나서야 코끼리는 현장을 떠났습니다.
다행히 이번 일로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요.
해당 관광객들은 코끼리의 공격 직전 과일로 먹이 주기 체험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출처 : X @Unicanal, @MyLordBe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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