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민 경제 심리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1월 뉴스심리지수는 117.48로 전월보다 4.5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2021년 7월 이후 4년 6개월 만에 최고치로, 비상계엄 사태 이후 85선까지 급락했던 지수가 완전히 회복한 겁니다.
한국은행 개발한 뉴스심리지수는 경제 분야 언론 기사에 나타난 경제 심리를 지수화한 것으로, 지수 100 이상은 장기 평균보다 낙관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올해 들어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한 것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로봇 산업 기대로 인한 증시 강세 영향이 컸습니다.
환율도 최근 30~40원 정도 하락했는데, 주가 상승이 맞물리며 투자 심리도 빠르게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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