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소노가 이정현의 23득점 활약을 앞세워 현대모비스를 45점 차로 격파했습니다.
이정현은 경기 시작부터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나이트에게 연달아 어시스트를 배달했고, 1쿼터에만 3점슛만 3개를 꽂아넣는 등 정확한 외곽포도 뽐냈습니다.
2쿼터 들어서도 공세를 늦추지 않고 연속 득점을 몰아친 소노는 일찌감치 리드 폭을 벌리며 기세를 잡았고, 양팀 최다인 23득점을 올린 이정현과 3쿼터 버저비터를 포함해 15점을 폭발시킨 강지훈의 활약을 더해 99대 54, 45점 차 완승을 거두고 단독 7위에 올랐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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