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어제 김정은 총비서가 참관한 가운데 갱신형 대구경방사포 시험 사격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4발의 방사포탄이 358.5km 떨어진 해상 표적을 강타했다면서 김 총비서는 시험 결과에 만족을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총비서는 핵전쟁억제력을 고도화해가는 것이 목적이며 이번 시험 결과가 대결을 기도하는 세력에 엄중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어제 오후 3시 50분쯤 북한이 평양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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