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들이 본질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신곡 '모노'를 발매했습니다.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가 피처링에 참여했습니다.
신곡 모노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에 더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멤버 소연 씨는 '자신들만의 색이 담긴 노래'라며, '개성 있는 보컬에 집중해서 들어달라'고 말했습니다.
피처링은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가 맡았는데, 아이들의 노래에 외부 아티스트가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소연 씨는 '스카이워터가 지향하는 편견 없는 스타일과 가사가 자신들과 잘 맞다고 생각해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이들은 다음 달 서울을 시작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에 나섭니다.
'보여주고 싶은 무대가 많다'며 '즐겁게 기다려달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