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중구 서울시의회 별관에 위치한 김경 서울시의원 연구실에 불이 꺼져 있다.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오늘(27일) 오후 회의를 열고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시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의결 정족수 요건은 재적의원 과반수 참석과 참석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오늘 회의에는 윤리특위 재적의원 15명 중 국민의힘 9명, 민주당 3명 등 12명이 참석해 전원 제명에 찬성했습니다.
김 시의원에 대한 징계는 다음 달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될 전망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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