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인공이 노래 한 번도 안 부르는데 뮤지컬이라고요?" 한국에서만 장르가 바뀌는 이유 / 스브스뉴스

요즘 화제의 공연들을 둘러싸고 '장르 세탁'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극으로 만들어지고, 해외에선 연극으로 인정받은 작품들을
공연 제작사들이 '뮤지컬'이라고 분류해 표를 판매하고 있는 것인데요.

뮤지컬인 줄 알고 관람한 관객들의 혼란, 비싼 표값에 대한 인식
그리고 뮤지컬 중심으로 발달한 한국 공연 시장 구조까지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상희 / 내레이션 정윤아 / 담당 인턴 김윤정, 정서연 / 연출 송해빈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NAVER에서 SBS NEWS를 구독해주세요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