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행정협의체는 오늘(26일) 성남·광주·용인·화성·안성·진천·청주 등 7개 지자체 공동명의로 JTX 조기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습니다.
건의문에는 민자 적격성조사 조속 통과, 조기 착공 등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JTX는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것으로 잠실에서 광주, 용인, 안성, 진천, 청주공항, 오송을 연결하는 134㎞ 길이의 철도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현대건설 측의 사업 제안을 받은 국토교통부는 민자 적격성 조사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한 상태입니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성남, 광주, 용인, 화성, 안성, 진천, 청주 등 7개 지자체가 뜻을 모아 출범했으며, 초대 회장 지방정부로 진천군이 선출된 바 있습니다.
(사진=독자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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