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26일) 오전 4시 58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의 한 초등학교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학교 내에서 경보기가 울리고 연기가 보인다는 학교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불이 나자 내부에서 당직 근무 중이던 학교 관계자 1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0여 분 만인 오전 5시 23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2층 교실 내부에서 불길이 일었던 걸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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