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정 넘긴 '이혜훈 의혹' 추궁…15시간 만에 종료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자정을 넘겨 약 15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장남 입시의혹과 부정청약 의혹 등에 대한 이 후보자의 해명이 이어졌지만, 여야 모두에서 납득할 수 없다고 질타했습니다.
2. '합당 제안' 후폭풍…조국혁신당, 공론화 시작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후 민주당 일부 지도부가 공식 회의에 불참하고 초선 의원들도 문제를 제기하는 등 후폭풍이 거셉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24일) 의원총회를 시작으로 합당 공론화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3.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고려 안 해"
이재명 대통령이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면제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장기보유 특별공제의 허점도 손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4. 한파 속 1천여 세대 정전…주말 내내 강추위
어젯밤 서울 구로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정전이 발생해 1천여 세대가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 속에 떨어야 했습니다. 중부와 수도권 곳곳에서는 밤사이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이 우려되는 가운데, 주말 내내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