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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 상환 292만 명 신용 회복…'정상 거래' 바로 가능

[경제 365]

과거 소액 연체 이력이 있었던 개인과 개인사업자 292만 명이 넘는 인원이 신용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연체 채무를 모두 갚은 개인 257만 명과 개인사업자 35만 명의 신용점수가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5천만 원 이하 빚을 연체했다가 전액 상환한 경우 연체 이력을 즉시 삭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그동안은 빚을 갚아도 최장 5년간 금융거래 제한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바로 정상 거래가 가능합니다.

신용 평점은 개인 평균 29점, 개인사업자 45점 올랐습니다.

개인 3만 8천 명은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받았고, 11만 명은 은행 대출을 이용했습니다.

개인사업자 6천 명도 신규 대출을 받는 등 금융 접근성이 개선됐습니다.

(영상편집 : 김종태)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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