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래스카주의 한 대학교 갤러리에서 관람객이 전시품을 뜯어먹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대학생으로 알려진 이 관람객은 인공지능 AI로 제작된 예술은 가짜라며 이 같은 기행을 저질렀다는데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즉시 해당 관람객을 체포했는데, 사건이 알려지자 대중의 반응은 팽팽하게 엇갈렸습니다.
AI 반대론자로서 영웅처럼 행동했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한편, 승인받은 남의 작품을 멋대로 훼손할 권리가 없다며 파괴 행위에 대한 비판도 쏟아졌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X @Cutting_Class, 레딧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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