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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발견된 위조지폐 98장…줄어든 까닭은

2017년까지는 매년 1000장 이상 적발됐던 위조지폐 규모가 지난해 처음으로 100장을 밑돌았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발견된 위조지폐는 98장, 전년보다 30%가 줄어든 겁니다.

아무래도 화폐 이용량이 줄어들었기에 자연스럽게 위조 지폐도 감소했다는 분석입니다.

권종별로는 5000원권이 35장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부분 2013년 검거된 대량 위조범이 제작했던 기번호 '77246' 위조 지폐로 전해지는데요.

위조범 검거 이후에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여전히 이런 해당 위조지폐가 발견되는 것 아무래도 당시의 위조 규모가 너무 컸기 때문이라고 분석이 됩니다.

한편 온라인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이벤트형 페이크 머니를 위조지폐처럼 사용하는 시도도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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