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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K-콘텐츠를 비롯한 문화와 기술의 힘 그리고 위기 속에서 보여준 시민의식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이제는 높아진 시선에 걸맞는 우리의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호감도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우리 문화와 가치, 그리고 책임있는 행동이 일상에서도 이어졌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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