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도심항공교통, UAM의 필수 요소인 수직 이착륙 비행장이 들어섭니다.
제주자치도는 2028년 정부의 UAM 상용화 목표에 맞춰 올해 '버티포트' 설계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버티포트는 성산항과 제주국제공항, 중문 등에 건설이 계획됐고, 기본실시설계는 하반기에 착수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UAM 운영을 위해 관련 법에 따른 시범운용 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며, 미래 항공 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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