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아무리 착착 접어도 부피가 꽤 나가는데 장치 한 번 통과하자 마법처럼 줄어듭니다.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이 새롭게 도입한 의류 압축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날이 갈수록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항에 버리고 가는 여행 가방 수가 급증하자 해결책으로 내놓은 거라고 합니다.
이 장치는 압축백도 필요없고 옷의 부피를 직접 압축해 1분이면 원래 크기의 7분의 1까지 줄여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게 만들어준다는데요.
옷을 원래 크기로 되돌리려면 세탁만 하면 되는데, 시범 운영 결과 여행객들 반응이 상당히 좋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유튜브 @pocket-tip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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