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X 게시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6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정부 대응을 두고 야권에서 지나친 저자세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별 이유도 없이 전쟁을 불사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평화가 경제이고 최고의 안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대한 수사 지시를 두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북한 눈치 보기'라고 비난한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함께 게시했습니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X 캡처,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