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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아들 당하니 본능적으로" 전속력으로 달려 날아차기 하더니 '퍽'

과거 포뮬러 원(F1, 국제 자동차 프로 레이싱 대회) 무대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출신 드라이버 안토니오 피조니아가 아들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현지 경찰에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김세희,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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