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의 한 음식점에서 직원이 식재료를 발로 밟고 곰팡이 식재료를 재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문제가 제기된 식당 측은 영상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며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그 뒤 내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현지 당국이 사안을 접수하고 직접 현장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에서는 최근 유사한 사건이 잇따르면서 외식업계 전반에 대한 위생 점검과 철저한 관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더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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