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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란 상황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

정부 "이란 상황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
▲ 외교부

정부는 이란 내 반정부 시위와 당국의 유혈 진압에 대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지역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갖고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오늘(15일) 대변인 논평을 내 이렇게 밝히고 "정부는 평화적 시위에 대한 어떠한 무력 사용도 반대하며, 사태의 평화로운 해결을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현지 상황 악화에 대비한 재외국민 보호 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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