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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든 서현…"음악 즐기겠다" 깜짝 변신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 씨가 바이올리니스트로 깜짝 변신합니다.

오는 3월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서는데, 이 자리에서 서현 씨는 강렬한 리듬과 애절한 선율이 교차하는 비토리오 몬티의 명곡 차르다시를 연주합니다.

바이올린을 배운 지 5달 됐다는 서현 씨는 전문 연주자의 완벽함보다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순수한 열정을 보여주겠다는 각오입니다.

자신의 도전을 통해 많은 사람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끼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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