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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폭로' 논란 커지자…박나래 인터뷰 공개

개그우먼 박나래 씨와 전 매니저 사이의 폭로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달 만에 박나래 씨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갑질 논란 등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 매체는 지난달 박나래 씨가 법적으로만 다투겠다는 입장을 내 이미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추가 폭로가 나오는 등 논란이 커지자 어제(14일)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인터뷰에서 박나래 씨는 전 매니저가 주장한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 상해, 횡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임금 체불 등 밀린 돈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스케줄 때문에 월급을 다음 날 입금할 때도 있었지만 모두 지급했고, 매니저들이 법인카드를 가지고 있어 진행비가 밀릴 수가 없다며, 이들이 미지급금을 주장하는 것은 납득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박나래 씨는 매니저들에게 산부인과 약 대리처방을 부탁한 것은 인정했습니다.

촬영 일정으로 병원에 가기 어려웠다며 법적 처벌도 감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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