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려견이 '질겅질겅'…결국 소파 위에서 '펑'

반려견 1마리가 소파 위에서 뭔가를 질겅질겅 씹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껌은 아니었나 보네요.

갑자기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했고 반려견은 깜짝 놀라 씹던 것을 떨어뜨리고 황급히 자리를 벗어납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한 주택에서 포착된 화재 순간 모습입니다.

반려견이 개껌처럼 씹던 것은 온열장갑으로 안에 든 배터리가 손상되면서 화재로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화재는 소방대원이 출동해 약 10분 만에 진화했고, 반려견 또한 현장에서 구조돼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현지 소방당국은 리튬이온 배터리가 손상될 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배터리 사용 제품을 반려동물과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화면출처 : X @OttFire, @ChiefHutt)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글로벌은 SBS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