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주로 떠밀려와 발칵…"이끼 잔뜩" 잇따라 발견된 정체

제주 해안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선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제주경찰청 해양경비단은 서귀포시 해안가를 순찰하던 중 목선 한 척을 발견했는데요.

문제의 목선은 무동력 선박이었는데 해경은 선체 바닥에 이끼가 심하게 끼어 있는 점 등을 근거로 장기간 표류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또, 지난 12일 구자읍 월정리 해안가에서도 정체불명의 목선이 발견됐는데요.

일부 선체에 한자가 적혀 있었지만 선박의 출처를 특정할 만한 단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해경은 이 두 목선 모두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지자체에 인계했고 현재는 폐기된 상태입니다.

(화면출처 : 뉴스1,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