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기업 10곳 중 7곳은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리어 플랫폼 조사 결과, 채용 계획이 있다는 기업은 65.7%로, 지난해보다 2.5%포인트 늘었습니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채용 계획이 있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채용 이유로는 인력 부족이 가장 많았고, 사업 확장과 인재 확보가 뒤를 이었습니다.
정규직 채용 기업의 10곳 중 9곳은 수시 채용 방식으로 신입을 뽑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채용 계획이 없는 기업들은 인건비 부담과 경기 불확실성을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영상편집 : 조무환)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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