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역전패 위기 속 양동근 감독의 단호한 한마디…"원샷으로 끝낼 건데?"

어제(13일) 울산 현대모비스가 서울 삼성과의 '탈꼴찌 맞대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종료 18초 전 역전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는데요.

하지만 양동근 감독은 타임아웃에서 3점슛으로 다시 앞서자는 승부수를 던졌고,
서명진이 그 작전을 완벽하게 실행하며 재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양동근 감독의 결단과 서명진의 클러치 위닝샷,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포츠머그 구독하기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