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유니폼을 입은 야콥 트란지스카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이 독일 출신의 공격수 야콥 트란지스카를 영입했습니다.
2001년생인 트란지스카는 키 189㎝의 장신 공격수로 독일 마인츠 2군팀과 오스트리아 아드미라 바커, 체코 디나모 체스케 부데요비체, 독일 슈바인푸르트 등에서 뛰었습니다.
직전 소속팀인 독일 3부리그 슈바인푸르트에선 이번 시즌 공식전 18경기를 뛰면서 7골 1도움을 작성했습니다.
포항 구단은 "독일 5부에서 데뷔해 오스트리아 2부, 체코 1부, 독일 3부를 거친 트란지스카의 성장은 현재 진행형"이라며 "투쟁심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최전방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줄 자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포항 스틸러스 제공,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