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가 3쿼터 승부처에서 터진 연속 13득점을 앞세워 DB의 8연승을 저지했습니다.
SK는 신인 다니엘의 깜짝 활약으로 전반을 7점 차로 앞섰지만, 8연승을 노리는 DB의 반격에 3쿼터 초반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분위기를 내줄 상황에서 SK의 집중력이 빛났습니다.
김낙현의 3점 슛을 시작으로 연속 13점을 몰아치며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승기를 잡은 SK는 4쿼터 워니의 쐐기 덩크까지 터지며 93:65 대승을 거두고, DB의 8연승을 저지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종료 0.9초를 남기고 터진 서명진의 역전 3점 슛으로 삼성을 꺾고 꼴찌에서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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