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여정, 이 대통령 정상외교 비방…"무인기 사과하라"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정상외교를 '청탁질'로 원색 비방하면서 남북관계, 이른바 '조한 관계'의 현실은 절대로 달라질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최근 한중정상회담과 한일정상회담에서 북한과의 대화 재개 필요성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확인한 데 따른 반응으로 풀이됩니다.

김여정은 또 북한이 제기한 이른바 한국발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서울 당국이 사과하고 재발방지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며 도발이 반복되면 감당 못 할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NAVER에서 SBS NEWS를 구독해주세요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