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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최고령, 훈련은 맨 먼저…'회춘 야구' 노경은이 공유한 롱런의 비결

13년 만에 국가대표 발탁을 노리는 WBC 대표팀 최고참 투수 노경은이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노경은은 조카뻘인 후배 투수들에게 롱런 비결을 전수하며 17년 만의 8강 진출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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