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선우 의원과 김경 시의원
무소속 강선우 의원 측에 1억 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재소환 통보를 받았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시의원에게 내일(14일)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그제 미국에서 귀국한 김 시의원을 임의동행으로 데려가 3시간 반에 걸쳐 첫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조사에서 강 의원 측에 1억 원을 건넸다는 자수서 내용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내일 조사에서 남은 의혹은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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